버려지던 종이팩, 소비자와 기업 협력으로 고품질 종이로 재탄생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카카오, 씨제이대한통운, 매일유업, 한솔제지와 5월 15일 한솔제지 대전공장(대전시 대덕구 소재)에서 종이팩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활용 종이팩 회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메신저 플랫폼을...
서울라이트 포럼 개최 성큼 다가온 우주시대, 우리 하루가 어떨까?
얼마 전 정부는 2031년 달 착륙, 2045년 화성 착륙에 이어 2050년 우주 유인 수송을 달성하겠다는 우주 경제 비전을 발표했다. 지금 세계는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
4월 정식 개관 앞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2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이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체험객을 초청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은 부지면적 1만6,745㎡, 연면적 7,094㎡...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무산쇠족제비’ 활동 장면 8년 만에 포착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지리산국립공원 야생생물 관측(모니터링) 과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무산쇠족제비의 실체를 영상을 통해 2017년 이후 8년 만에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무산쇠족제비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직원 순찰 과정 중에 처음 목격되어 2017년...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 일상생활 바꾸는 공공디자인 된다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일상생활과 미래를 바꾸는 공공디자인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제2회 공공디자인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는 정책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일상적·사회적 불편요소를...
‘경기 둘레길’ 860km 전 구간 15일 개통…걸으며 느끼는 경기도 생태․문화․역사
경기도 외곽 860km를 연결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곳곳에 자리한 생태·문화·역사를 도보로 체험할 수 있는 ‘경기 둘레길’이 15일 전 구간 개통했다.
경기 둘레길이란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 등 5개소에서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안산 와스타디움 등 5개소에서 2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복합문화공간인 와스타디움의 야간 상징성을 고취하기...
스트레스 관리의 열쇠, 마음 챙김이 주는 놀라운 변화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문제입니다. 업무, 인간관계, 경제적 부담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지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한식과 서양식, 어떤 식단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까?
매일 바쁜 현대인들은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바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식단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한다. 이 때, 어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며, 어떻게 조리해야...
서울시, 숲에서 몸과 마음 치유하세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라 함)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 건강 향상을 위해 산림이 아름다운 곳에 조성한 ‘서울형 치유의 숲길’과 ‘녹색복지센터’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도봉구...
















